복리 계산기

최종 잔액

복리는 원금뿐 아니라 이미 붙은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입니다. 이 계산기는 초기 잔액과 정기 납입액을 기준으로, 연이율과 일별·월별·분기별·반기별·연별 복리 주기에 따른 미래 가치를 추정합니다.

복리 성장 계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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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원금을 입력하세요

    현재 보유한 금액을 입력합니다. 앞으로의 납입만 계산하려면 0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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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별 납입액을 추가하세요

    납입액은 각 복리 기간의 말에 들어간 것으로 계산됩니다. 월복리라면 월 납입, 분기 복리라면 분기 납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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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율과 복리 주기를 설정하세요

    상품에 표시된 명목 연이율 또는 투자 가정을 입력하고, 이자가 얼마나 자주 붙는지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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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을 선택하세요

    최종 잔액, 총 납입액, 벌어들인 이자를 함께 확인합니다. 물가상승, 세금, 수수료를 반영하려면 더 낮은 수익률로 다시 계산하세요.

공식

추가 납입이 없는 일시금의 경우 A = P * (1 + r/n)^(n*t)입니다. 여기서 P는 원금, r은 소수로 표현한 명목 연이율, n은 연간 복리 횟수, t는 연수입니다.

각 기간 말에 PMT를 납입한다면 PMT * ((1 + r/n)^(n*t) - 1) / (r/n)을 더합니다. 이율이 0%라면 납입 부분은 PMT * n * t입니다.

30년 예시

초기 잔액 1,000만 원, 매월 30만 원 납입, 명목 연이율 7%, 월복리:

연수 잔액 납입 총액 이자 수익
5 3,606만 원 2,800만 원 806만 원
10 7,235만 원 4,600만 원 2,635만 원
20 1억 9,588만 원 8,200만 원 1억 1,388만 원
30 4억 4,656만 원 1억 1,800만 원 3억 2,856만 원

이 표는 시장 전망이 아닙니다. 일정한 평균 수익률이 계속 적용될 때의 수학적 효과를 보여줄 뿐입니다. 실제 투자에서는 수익률이 해마다 달라지고, 수수료·세금·물가상승이 구매력을 낮춥니다.

명목금리, 실효금리, 실질수익률

명목 6%를 월복리로 계산하면 실효 연이율은 (1 + 0.06/12)^12 - 1 = 6.168%입니다. 일복리는 약 6.183%입니다. 상품 비교에는 실효금리가 더 적합하고, 실질수익률은 여기에 물가상승률까지 차감합니다.

흔한 실수

  • 납입 기간을 잘못 이해하기. 이 도구의 납입액은 복리 기간별 금액이며 항상 월 납입은 아닙니다.
  • 세금, 수수료, 물가상승을 빼먹기. 물가상승률이 3%라면 명목 7% 수익률은 세금과 비용 전 실질 약 4%입니다.
  • 평균을 보장으로 받아들이기. 장기 가정은 계획에 도움이 되지만 해마다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명목금리만 비교하기. 예금, 펀드, 채권은 실효금리와 비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품 약관에 표시된 주기를 사용하세요. 예금은 만기 또는 정기적으로 이자가 붙을 수 있고, 채권은 이자 지급일이 정해져 있으며, 대출은 보통 월 단위로 계산됩니다.

아니요. 결과는 세금, 수수료, 물가상승을 반영하기 전입니다. 이자소득세, 배당소득세, 펀드 보수, 거래 비용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산군, 통화, 위험 수준에 맞는 보수적인 가정을 선택하세요. 원화 기준으로는 환율, 물가상승, 세후 수익률을 별도 시나리오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계산기는 기간 말 납입으로 계산합니다. 기간 초에 납입하면 한 기간 더 이자가 붙어 최종 잔액이 조금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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