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Y 계산기

APY(실효)

APY(연간 백분율 수익률)는 복리 적용 후 저축 상품에서 실제로 벌어들이는 실효 수익률입니다. 매일 복리로 붙는 5% 명목 금리는 연 1회 복리 5%보다 가치가 큽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복리 빈도든 명목 금리와 APY를 서로 변환하며, 고수익 예금 계좌와 정기예금을 비교할 때 알맞은 도구입니다.

APY를 계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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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목 금리 입력

    복리 적용 전 이자율입니다. 은행 공시에서는 APY와 별도로 "명목 금리"라고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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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리 빈도 선택

    대부분의 예금 계좌는 매일 복리입니다. 정기예금은 월별, 분기별, 연별 복리일 수 있습니다. 빈도는 APY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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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Y 확인

    출력은 실효 연간 수익률입니다. 5.0% 명목 금리를 매일 복리로 적용하면 5.127% APY, 월별은 5.116%, 연별은 5.0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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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좌 비교

    APY는 상품 간 공정한 비교 수치입니다. 예금 표시 규정에 따라 은행은 실효 수익률을 공개해야 합니다.

APY 공식

APY = (1 + r/n)^n - 1

여기서:

  • r = 명목 연이율(소수, 예: 5%는 0.05)
  • n = 연간 복리 횟수

복리 빈도의 영향

5.00% 명목 금리 기준:

복리 방식 연간 횟수 APY 5,000만 원에 대한 추가 이자
연 1회 1 5.000% -
반기 2 5.063% +31,500원
분기 4 5.095% +47,500원
12 5.116% +58,000원
365 5.127% +63,500원
연속복리 5.127% +63,500원

일일 복리 이후에는 빈도를 더 높여도(시간별, 연속복리) 수치가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한계 APY 증가는 다섯째 소수 자리 수준입니다.

APY와 APR 비교

지표 용도 복리 반영
APY 예금, 정기예금 포함
APR 대출, 신용 직접 반영 안 함

5% 예금 계좌는 복리 후 APY가 5%보다 큽니다. 5% 대출은 월 상환 일정 안에 복리 효과가 암묵적으로 반영되어 APR = 5%입니다. 은행은 APY가 더 커 보이고 예금에 대해 정직한 수치이기 때문에 APY를 사용합니다. 대출기관은 대출 표시 규정이 요구하기 때문에 APR을 사용합니다.

손익분기: 정기예금 vs. 고수익 예금

5.10% APY의 12개월 정기예금과 4.80% APY의 변동금리 고수익 예금 계좌:

  • 정기예금은 0.30% × 5,000만 원 = 연간 15만 원만큼 유리합니다.
  • 하지만 중간에 변동 예금 금리가 5.10%를 넘으면 수시 입출금 예금이 이깁니다.
  • 정기예금에는 중도 해지 위약금이 있습니다(보통 3~6개월치 이자).

경험칙: 금리가 거의 고점에 있다고 믿을 때 정기예금에 묶으세요. 금리가 아직 오를 것 같다면 유연성을 유지하세요.

n → ∞일 때 5.127%가 한계인 이유

(1 + r/n)^n은 n이 커질수록 e^r에 접근하기 때문입니다. r = 0.05일 때 e^0.05 - 1 = 0.05127입니다. 이것이 연속복리 APY, 즉 모든 복리 빈도의 이론적 상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APR은 복리를 포함하지 않는 단순 연이율로, 대출에 사용됩니다. APY는 복리를 포함하며 예금에 사용됩니다. 같은 명목 금리라면 연복리인 경우를 제외하고 APY > APR입니다. 연복리일 때만 둘이 같습니다.

은행은 이자를 매일 계산하지만(연 365기간, APY 극대화) 잔액에는 한 달에 한 번 더합니다. APY는 변하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이자가 다시 이자를 벌기 시작하는 시점(월별)입니다.

변동금리 고수익 예금 계좌라면 보통 며칠에서 몇 주 안에 바뀝니다. 고정금리 정기예금이라면 아닙니다. APY는 만기까지 고정됩니다. 이것이 두 상품 사이의 절충점입니다.

아니요. APY는 항상 명목 금리보다 크거나 같습니다. 둘이 같아지는 유일한 경우는 연복리이거나, 사실상 연복리인 일부 단리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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