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계산기

매 기간 납입액
다음

연금은 일정 기간 이어지는 고정 지급 흐름입니다. 나에게 지급되는 흐름(은퇴 소득)일 수도 있고, 내가 지급하는 흐름(대출 상환, 주택담보대출)일 수도 있습니다. 시작하는 일시금(원금), 연이율, 기간(년), 지급 주기를 입력하면 계산기가 기간별 지급액, 기간 전체의 총 지급액, 총 이자를 반환합니다. 이는 대출 상환과 저축을 은퇴 소득으로 바꿀 때 쓰는 표준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계산입니다.

연금 계산기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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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금 입력

    출발하는 일시금입니다. 빌리는 금액 또는 소득으로 바꿀 저축액입니다. 도구가 기간 안에 이를 갦는 지급액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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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율 설정

    연이율 또는 기대 연간 수익률을 입력합니다. 도구가 지급 주기에 맞추어 기간별 이자율로 환산합니다. 연 6%에 월별 지급이면 기간별 이자율은 0.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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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과 주기 선택

    연수와 지급 주기(월별, 분기별, 반기별, 연별)를 골릅니다. 20년 월별 지급 = 240회 지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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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읽기

    기간별 지급액, 기간 전체의 총 지급액, 총 이자입니다. 지급액은 매 기간 동일하며, 이자와 원금의 비중만 달라집니다.

핵심 공식

계산기는 표준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공식을 지급액에 대해 풀니다:

PMT = PV × [r / (1 - (1 + r)^-n)]

여기서:

  • PMT = 기간별 지급액
  • PV = 원금(오늘의 일시금)
  • r = 기간별 이자율(연이율 ÷ 연간 지급 횟수)
  • n = 지급 횟수

각 지급액은 그 기간의 이자와 원금의 일부를 충당하므로, 잤액은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정확히 0이 됩니다.

흔한 연금 유형

유형 구조 일반적 용도
즉시연금 지금 일시금 납입 → 다음 기간부터 지급 시작 은퇴 소득
거치연금 납입금이 쌓임 → 나중에 지급 세제 혜택 저축
확정연금 금리 보장, 지급액 보장 보수적 소득
변액연금 금리가 하위 계정(주식·채권 펀드)에 연동 성장 + 장수 위험 대비
종신연금 사망 시까지 지급 장수 위험 보험
확정기간연금 정해진 연수 동안 지급 공적연금 개시 전 가교

지급액 예시

연 6% 금리로 30년, 월별 지급 조건으로 ₩100,000,000을 빌린다면 매달 얼마를 내야 할까요?

PMT = 100,000,000 × [0.005 / (1 - (1.005)^-360)] = ₩599,550

360회 지급으로 총액은 약 ₩215,838,000이며, 그중 이자는 ₩115,838,000입니다. 금리를 9%로 올리면 지급액은 ₩804,625로, 총액 약 ₩289,664,000, 이자 ₩189,664,000이 됩니다.

주의할 연금 수수료

상업용 연금 상품(특히 변액연금)에는 다음이 있습니다.

  • 사망·비용 수수료(연 1~1.5%)
  • 관리 수수료(연 ₩30,000~60,000)
  • 조기 해지 시 해지 공제(5~10%에서 5~10년에 걸쳐 0으로 감소)
  • 하위 계정 비용률(변액 계정의 0.5~2%)

이 비용들이 쌓이면 변액연금은 연 2.5~4%의 비용 부담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비용 인덱스 펀드에는 없는 부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작동 방식은 매우 비슷합니다. 둘 다 시간에 걸친 지급 흐름입니다. 공적연금이나 퇴직연금은 국가나 고용주가 제공하며 보통 개인별 가격이 매겨지지 않습니다. 상업용 연금은 내가 통제하는 일시금으로 보험사에서 구매합니다. 둘 다 “종신”(사망할 때까지 지급) 또는 “확정기간”(정해진 기간 지급)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 투자라기보다 장수 위험 보험에 가깝습니다. 확정연금의 내부수익률(IRR)은 보통 2~4%로, 역사적으로 주식 시장 수익률보다 낮습니다. 가치는 상승 여력이 아니라 예측 가능성과 평생 지급 보호에 있습니다.

계산기는 원리금 균등 분할 상환 공식을 사용합니다: 지급액 = 원금 × 기간별 이자율 ÷ (1 - (1 + 기간별 이자율)^-n). 각 지급액이 그 기간의 이자와 원금의 일부를 충당하므로 기간이 끝나면 잤액은 0이 됩니다. 지급액은 매 기간 동일합니다.

확정연금은 인플레이션과 상관없이 같은 금액을 지급하므로 20~30년 기간에서는 구매력이 줄어듭니다. 물가연동(COLA) 연금도 있지만, 물가연동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초기 지급액이 20~30% 낮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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