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추가 상환 계산기

절약한 개월 수
다음

원금을 미리 갚는 것은 주택 보유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재무 결정 중 하나입니다. 원금에 보태는 1원마다, 완납 때까지 그 원금에 매달 붙었을 미래 이자가 절감됩니다. 이 계산기는 가장 흔한 두 가지 시나리오, 즉 매달 상환액에 일정 금액을 더하는 방식과 목돈을 한 번에 중도상환하는 방식을 계산합니다. 그런 다음 결과를 기존 상환 일정과 비교해 새 완납 시점과 절감되는 총이자를 보여줍니다.

추가 상환을 계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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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대출 정보를 입력하세요

    남은 원금, 금리, 남은 기간을 입력합니다. 최초 대출 금액이 아니라 최신 상환 내역서를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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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상환액을 더하세요

    매달 반복되는 금액(10만 원, 30만 원, 50만 원)이나 특정 회차에 적용되는 일시 중도상환액 중 하나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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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환 일정이 다시 계산됩니다

    각 행에서 추가 금액이 원금에서 바로 차감되므로 잔액이 더 빨리 줄고, 다음 달에 붙는 이자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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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일정을 비교하세요

    완납 시점이 앞당겨지고 총이자가 줄며 대출 기간이 여러 달 단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간의 추가 상환이 가져오는 실제 효과

추가 상환이 효과적인 이유는 이자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금리 4%, 30년 만기 대출의 1년 차에 원금으로 30만 원을 갚으면 남은 기간 동안 약 35만 원의 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30만 원이라도 25년 차에 갚으면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매달 추가 상환의 효과 (대출 4억 원, 4%, 30년)

매달 추가액 새 상환 기간 절감 이자 단축 개월 수
0원 30년 기준 0
10만 원 약 27년 7개월 약 2,300만 원 약 29
30만 원 약 24년 0개월 약 5,000만 원 약 72
50만 원 약 21년 4개월 약 6,900만 원 약 104
100만 원 약 16년 5개월 약 1억 원 약 163

매달 50만 원을 추가로 갚으면 상환 기간이 8년 넘게 줄고 약 6,900만 원의 이자를 아낄 수 있습니다. 이미 짜둔 상환 계획에 보태기만 하면 됩니다.

일시 중도상환과 매달 추가 상환의 비교

같은 360만 원을 다르게 사용한 경우:

  • 1년 차에 매달 30만 원씩 12개월. 금리 4%, 30년 대출에서 약 60만 원의 이자를 줄입니다.
  • 1회 차에 360만 원을 한 번에 상환. 약 42만 원을 줄입니다. 잔액이 한 번만 줄기 때문에 절감액이 더 적습니다.
  • 60회 차에 360만 원을 한 번에 상환. 약 28만 원을 줄입니다.

매달 추가 상환은 거의 항상 일시 상환을 앞섭니다. 매 회차의 상환이 다음 이자 계산의 기준이 되는 잔액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은행이 제대로 처리하도록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을 신청할 때 원금에 충당하도록 하고, 기간 단축과 월 상환액 감소 중 무엇을 선택할지 반드시 정하세요. 이자를 가장 많이 줄이려면 기간 단축을 선택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추가로 낸 돈이 다음 회차의 선납(다음 달 상환만 건너뛰고 잔액은 그대로)으로 처리되어 이자가 절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가 상환이 좋지 않은 경우

  • 더 비싼 빚이 따로 있을 때. 연 15% 이상의 신용카드나 신용대출 빚이 있다면 주택대출 상환으로 얻는 이득을 모두 까먹습니다.
  • 비상금이 없을 때. 갚아 버린 원금은 유동성이 없어, 대환이나 새 대출 없이는 다시 꺼내 쓸 수 없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한국에서는 보통 대출 후 3년 이내에 중도상환하면 잔액의 일정 비율(흔히 1.2% 안팎)을 수수료로 물립니다. 3년이 지나면 면제되는 경우가 많으니 약정을 확인하세요.
  •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 때. 대출 금리가 4%인데 비슷한 위험으로 다른 곳에서 그 이상을 벌 수 있다면 계산은 반대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 금리와 투자에서 기대하는 세후 수익률을 비교하세요. 금리 4% 대출이라면 추가 상환은 확정된 4% 수익과 같아서, 위험이 낮은 투자로는 이기기 어렵습니다.

선택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을 단축하면 매달 상환액은 그대로이고 대출이 더 빨리 끝나며, 월 상환액을 줄이면 매달 덜 내지만 기간은 그대로입니다. 이자를 가장 많이 아끼려면 기간 단축을 선택하세요.

매달 상환액을 그대로 두고 기간을 단축하면 절감 이자가 가장 크고 대출도 더 빨리 끝납니다. 월 상환액을 줄이면 매달 부담은 가벼워지지만 기간은 그대로라 이자는 덜 절감됩니다. 어느 쪽이든 금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됩니다. 고정금리든 변동금리든 약정에 따라 중도상환이 가능하며,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기간 이후라면 비용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절감되는 이자는 기간 중 얼마나 일찍 갚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대출 수치는 현재 브라우저 세션에만 남아 있다가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계산 과정에서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전혀 수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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