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 계산기

외적 (A × B)
다음

두 3차원 벡터의 외적은 두 벡터 모두에 수직인 세 번째 벡터를 돌려줍니다. 그 길이는 두 벡터가 이루는 평행사변형의 넓이와 같고, 방향은 오른손 법칙을 따릅니다. 이 때문에 외적은 3D 그래픽스의 표면 법선, 물리학의 토크와 각운동량, 그리고 수직 방향이 필요한 모든 기하학에서 필수적입니다. 벡터 A와 B의 성분을 입력하면 이 도구가 A × B를 (x, y, z) 형태로 그 크기와 함께, 입력할 때마다 즉시 갱신해 보여줍니다.

외적을 계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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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터 A 입력

    첫 번째 벡터의 세 성분 ax, ay, az를 입력하세요.

  2. 2

    벡터 B 입력

    두 번째 벡터의 세 성분 bx, by, bz를 입력하세요.

  3. 3

    결과 확인

    수직 벡터 A × B가 그 크기와 함께 (x, y, z) 형태로 표시됩니다.

공식

벡터 A = (ax, ay, az)와 B = (bx, by, bz)에 대해 외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A × B = (ay·bz − az·by, az·bx − ax·bz, ax·by − ay·bx)

각 성분은 나머지 두 축의 2×2 행렬식이며, 가운데 항의 부호는 반대로 바뀝니다. 편리한 암기법은 단위 벡터 i, j, k를 따라 행렬식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풀이 예제

A = (1, 2, 3), B = (4, 5, 6)이라고 합시다.

  • x: ay·bz − az·by = 2·6 − 3·5 = 12 − 15 = −3
  • y: az·bx − ax·bz = 3·4 − 1·6 = 12 − 6 = 6
  • z: ax·by − ay·bx = 1·5 − 2·4 = 5 − 8 = −3

따라서 A × B = (−3, 6, −3)입니다. 그 크기는 √((−3)² + 6² + (−3)²) = √54 ≈ 7.348입니다. 결과가 수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A × B) = 1·(−3) + 2·6 + 3·(−3) = 0. ✓

주요 성질

성질 내용
반교환성 A × B = −(B × A)
평행한 벡터 A × A = 0 (평행한 쌍은 모두 0이 됨)
크기 |A × B| = |A| · |B| · sin(θ)
수직성 (A × B) ⊥ A 이고 (A × B) ⊥ B
방향 A에서 B로 향하는 오른손 법칙

흔한 실수

  • 순서가 중요합니다. 두 벡터를 바꾸면 모든 성분의 부호가 반대로 바뀝니다. 외적이 반교환적이기 때문입니다.
  • 외적은 3차원에서만 정의됩니다. 내적과 달리 A × B는 3차원 벡터에 대해 정의됩니다(7차원에 유사한 것이 있지만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2차원 벡터의 경우 빠진 z 성분을 0으로 채우세요.
  • 가운데 항의 부호. y 성분은 ax·bz − az·bx가 아니라 az·bx − ax·bz입니다. 행렬식 전개에서 j 항은 빼주는데, 손으로 계산할 때 대부분의 실수가 바로 여기서 일어납니다.
  • 평행한 벡터는 0이 됩니다. A와 B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θ = 0) sin(0) = 0이므로 결과는 영벡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적은 하나의 수(스칼라)를 돌려주며 두 벡터가 얼마나 평행한지를 측정합니다. 외적은 두 벡터 모두에 수직인 벡터를 돌려주며 두 벡터가 얼마나 수직인지를 측정합니다. 둘은 정반대의 질문에 답합니다.

직접은 불가능합니다. 외적은 3차원 벡터에 대해 정의됩니다. 두 개의 2차원 벡터라면 z 성분을 0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그러면 결과는 ax·by − ay·bx와 같은 z 성분만 남는데, 이를 흔히 “2차원 외적” 또는 부호가 있는 넓이라고 부릅니다.

크기는 두 벡터가 이루는 평행사변형의 넓이와 같으며, |A| · |B| · sin(θ)와도 같습니다. 여기서 θ는 두 벡터 사이의 각입니다. 그 절반이 A와 B가 이루는 삼각형의 넓이입니다.

아니요. 각 성분은 계산을 실행하기 위해서만 서버로 전송되며,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거나 페이지를 닫은 뒤에도 보관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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