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계산기

남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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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전체 그림을 한눈에 볼 수 있을 때만 제 역할을 합니다. 이 계산기는 월 수입과 항목별 지출을 받아 총액, 남는 금액, 수입 대비 지출 비율을 보여 주므로, 한 항목이 조금씩 불어나다가 한 달을 망치기 전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예산 계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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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수입 입력

    세금을 뺀 후 매달 실제로 받는 돈을 입력합니다. 실제 쓸 수 있는 금액과 맞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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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별 지출 추가

    각 지출에 이름(월세, 식비, 교통비, 구독)과 금액을 붙입니다. 필요에 따라 행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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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확인

    계산기가 지출을 합산하고, 그 후 남는 금액과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보여 줍니다. 잔액이 마이너스면 그달은 지출이 초과된 것입니다.

결과 보는 법

항목 의미
총지출 입력한 모든 항목의 합계
잔액 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값. 마이너스면 지출이 수입을 초과합니다
지출 비율 수입에서 총지출이 차지하는 비율. 달마다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시: 월 실수령액 350만 원

  • 월세 또는 주택담보대출: 100만 원
  • 식비: 30만 원
  • 교통비: 20만 원
  • 공과금: 15만 원
  • 여가: 10만 원

총지출은 175만 원, 350만 원 중 남는 금액은 175만 원, 지출 비율은 50퍼센트입니다. 매달 같은 항목을 유지하면 이 비율이 조기 경보가 됩니다. 비율이 오르면 목록에서 무언가가 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흔한 함정

  • 불규칙한 소득, 가장 높았던 달이 아니라 가장 낮았던 3개월의 평균을 사용하세요.
  • 연 단위 지출, 보험 갱신, 자동차 검사와 세금, 휴가 등은 12로 나누어 매월 예산에 넣으세요.
  • 목돈 적립, 큰 비정기 지출이 갑자기 닥치지 않도록 매달 1/12씩 따로 떼어 둡니다.
  • 생활 수준 상승, 소득이 늘면 지출 항목은 그대로 두고, 의도적으로 재조정하기 전까지 인상분을 저축으로 보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흔히 쓰이는 기준은 실수령액의 약 50퍼센트를 필요, 약 30퍼센트를 소비, 20퍼센트를 저축에 쓰는 50/30/20 지침입니다. 이 계산기가 보여 주는 비율로 자신의 지출을 비교해 보세요. 주거비가 보통 가장 큰 항목입니다.

수입과 지출이 같은 기간을 다루기만 하면 주간, 월간, 연간 어느 쪽이든 쓸 수 있습니다. 같은 기간으로 양쪽을 입력하면 합계가 의미를 유지합니다.

잔액이 마이너스가 되고 지출 비율이 100퍼센트를 넘습니다. 큰 항목을 줄이거나 수입을 늘려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예산의 목적은 그 격차를 또렷하게 보는 데 있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합계를 계산하기 위해 저희 서버로 전송되며, 단계별 보기에서는 단계 사이 페이지 링크에 담겨 이동합니다. 저장되거나 공유되지 않으며, 페이지를 떠나면 보관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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